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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메일발송#대량메일발송가격#전용IP#월정액

대량메일발송 가격, 종량제와 월정액 중 무엇이 유리할까

대량메일발송 가격은 크게 통당 과금(종량제)과 전용 IP 월정액으로 갈립니다. 발송량과 평판 관점에서 어느 쪽이 유리한지, 다은의 가격까지 정리합니다.

대량메일발송 가격을 알아보면 두 가지 과금 방식이 나옵니다. 통당 과금(종량제)전용 IP 월정액입니다. 통당 단가만 보면 종량제가 싸 보이지만, 발송량과 평판까지 넣고 보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종량제 — 통당 과금

공용 발송 서비스에서 흔한 방식입니다. 보낸 만큼 통당 몇 원씩 냅니다. 시작이 간편하고, 발송량이 적을 때는 저렴합니다.

다만 두 가지가 가격에 숨어 있습니다.

전용 IP 월정액

전용 IP를 쓰고 그 위의 발송 인프라를 관리형으로 맡기는 방식입니다. IP 개수 단위로 매달 정액을 냅니다.

발송량이 적으면 종량제, 꾸준히 많이 보내면 월정액이 유리한 구조입니다. 매달 수십만 통 이상을 안정적으로 보낸다면 월정액이 총액에서 앞서고, 평판까지 내 것으로 남습니다.

다은의 대량메일발송 가격

다은은 전용 IP 관리형 월정액입니다. 전용 IP 1개당 월 7만 원(VAT 포함)이며, 셋업·인증(SPF·DKIM·DMARC·역방향 DNS)·도달 점검까지 포함합니다.

구성월 발송 처리량가격
전용 IP 1개월 약 20만 건월 7만 원
전용 IP 5개월 약 100만 건월 35만 원
전용 IP 10개월 약 200만 건월 70만 원

받는 쪽 메일 서버는 짧은 시간에 몰아 보내는 대량 발송을 스팸 신호로 봅니다. 더 빠르게 보내야 하면 IP를 늘려 병렬로 처리합니다.

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것

여기서 한 가지는 분명히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받은편지함 도달률은 가격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전용 IP와 인증은 기술적인 스팸 요인을 미리 제거한 깨끗한 토대를 만듭니다. 다만 받는 쪽 메일 서버가 받은편지함과 스팸함을 가릅니다. 서버마다 공개되지 않은 자체 기준으로 정하므로, 수신동의를 받은 정상 발송도 스팸함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발송 내용과 수신자 명단은 고객이 정하며, 받는 쪽 판단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얼마를 내면 100% 받은편지함”을 약속하는 곳은 그 말부터 의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의

구성과 가격은 전용 IP 대량 발송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발송량과 예산에 맞는 IP 개수 상담은 카카오톡 상담방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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