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 — 일하는 방식 그림
첫 화면 큰 제목 옆에,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그림 하나로 보여줍니다.
예: "서버·도메인은 고객님 것 → 다은이 그 위에 한 번만 설치 → 끝나면 전부 고객님 소유" 를 화살표 도식으로.
다은 홈페이지를 어떻게 다듬고 있는지, 전문 용어 없이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디자인 변화(시제), 색상 이야기, 카피라이팅 계획을 예시와 함께 담았습니다.
디자이너 의견에 절반 동의합니다. 지금 사이트는 글씨·여백·정리는 깔끔하게 잘 돼 있어 "대충 만든 것"은 아닙니다. 다만 눈길을 잡는 그림·움직임이 거의 없어 허전해 보일 수 있다는 점은 맞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무조건 넣자"보다, 눈길 끄는 요소 몇 개와 약간의 움직임을 더하는 방향으로 견본을 만들었습니다.
모두 지금 사이트의 차분한 색(회색+파랑)만 사용했고, 흔한 광고용 사진은 쓰지 않았습니다.
첫 화면 큰 제목 옆에, 우리가 일하는 방식을 그림 하나로 보여줍니다.
예: "서버·도메인은 고객님 것 → 다은이 그 위에 한 번만 설치 → 끝나면 전부 고객님 소유" 를 화살표 도식으로.
말로만 "잘 만든다"가 아니라, 직접 만든 사이트 화면을 카드로 보여줍니다.
예: 우리가 만든 봄꽃다은(꽃집) 사이트 화면. 지금은 자리만 잡아뒀고, 실제 화면 사진으로 교체 예정.
"매달 내는 서비스"와 "한 번만 내는 다은"의 비용 차이를 막대 길이로 한눈에.
예: 다른 서비스는 1·3·6·12개월 막대가 점점 길어지고(쌓임), 다은은 짧은 채로 그대로. (개념 비교 — 실제 금액 아님)
스크롤을 내리면 내용이 부드럽게 떠오르고, 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살짝 들립니다.
과하지 않게 절제. "화면 움직임 줄이기"를 켜 둔 분께는 자동으로 멈춰 보입니다(접근성).
지금 로고에 쓴 색과 실제 사이트에 쓴 색이 서로 다릅니다. 어느 쪽으로 맞출지는 디자이너와 함께 정할 일이라, 지금은 섣불리 바꾸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아래 네모가 실제 색 견본입니다.)
정확한 색 번호는 아직 미정 — 아래는 비슷한 예시
실제 적용 중 (정확한 값)
"대비"는 글자와 배경 색의 차이입니다. 차이가 크면 잘 읽히고, 작으면 흐릿해 읽기 힘듭니다. 색을 고를 때 이 점을 꼭 확인합니다.
색 조합을 만들고, 어울리는 색을 찾고, 잘 읽히는지 점검할 때 널리 쓰이는 사이트들입니다. 눌러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색 조합(팔레트)을 빠르게 만들고 마음에 드는 색은 잠가두기
색상환으로 어울리는 색 자동 추천 + 색맹 대비 점검
예쁜 색 조합을 모아둔 갤러리 — 구경하며 고르기
내 취향을 학습해 AI가 색을 추천
AI가 브랜드/배경 색 조합 생성
고른 색을 실제 웹사이트 모양에 입혀 바로 미리보기
색상환 기반으로 배색 규칙 잡기
지금 다은 사이트가 쓰는 색 이름·번호 체계
글자가 배경 위에서 잘 읽히는지(대비) 점수로 확인
예: Coolors에서 색 조합을 만든 뒤, Realtime Colors에 넣어 실제 사이트 모양으로 미리 보고, WebAIM 대비 검사로 글자가 잘 읽히는지 점수를 확인하는 흐름이 편합니다.
카피라이팅은 '마음을 움직이는 문구를 써 주는 일'입니다. 같은 내용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느낌이 크게 달라집니다.
"꽃을 판매합니다. 배달도 합니다. 부케도 만듭니다."
"기념일, 깜빡하셨어도 괜찮아요 — 오늘 주문하면 오늘 받는 꽃."
※ 위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문구입니다.
계획 — 홈페이지 상단에 "카피라이팅" 메뉴를 새로 만들고, 그 소개는 sample2.da-eun.com 주소에 한 장짜리 소개 페이지(랜딩페이지) 형식으로 만듭니다.
지금까지 — 카피라이팅은 홈페이지 제작에 이미 "기본 포함"이었습니다. 별도 메뉴로 따로 보여주면서, 가격을 어떻게 둘지(그대로 포함 vs 별도 상품)는 먼저 정식 문서에서 정한 뒤 사이트에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