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메일에 대량 발송
네이버·다음 등 국내 주요 메일에 대량으로 보내고 싶은데, 해외 발송 인프라를 직접 셋업하기 어려운 분.
네이버·다음 등 국내 주요 메일에 대량으로 보내고 싶은데, 해외 발송 인프라를 직접 셋업하기 어려운 분.
공용 발송 서비스에서 바운스율을 이유로 발송이 막히거나 계정이 차단된 적이 있는 분 (전용이라 그런 차단 없음).
전용 IP·전용 서버로 발송 평판을 남과 나눠 쓰지 않고 온전히 내 것으로 쌓고 싶은 분.
발송량이 늘면 전용 IP를 늘려 병렬로 확장 — IP 개수만큼 분당 발송 속도가 올라갑니다.
발송에 필요한 서버·IP·인증부터 반송 처리·도달 점검·평판 관리·모니터링까지 — 월정액 하나에 포함됩니다. 고객님은 도메인과 발송 내용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발송 도메인과 발송 내용은 고객님 것이며, 실제 발송도 고객님이 직접 하십니다.
셋업·인증·도달 점검·평판(블랙리스트) 관리·모니터링까지 포함한 관리형 가격입니다 (VAT 포함). 발송량에 맞춰 IP를 늘리면 그만큼 분당 발송 속도가 올라갑니다.
대량 발송 서비스는 바운스율이 조금만 높아져도 — 공용은 물론 전용 IP를 주는 곳도 — 발송을 제한하거나 계정을 차단합니다. 캠페인이 한창일 때 갑자기 멈추는 이유입니다.
본 서비스는 바운스율을 이유로 발송을 막거나 계정을 차단하지 않습니다. 전용 IP라 평판이 온전히 고객님 것이고, 얼마나·어떤 리스트로 보낼지는 고객님이 정합니다. 반송(bounce) 주소는 자동으로 걸러 다음 발송을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발송 속도는 도달 보호를 위한 안전 속도로 조절되며, 더 빠른 발송은 IP를 늘려 병렬로 처리합니다.
받은편지함이냐 스팸함이냐는 받는 쪽 메일 서버가 발신 도메인·IP 평판과 콘텐츠를 보고 판정합니다.
남의 발송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발송 평판이 온전히 고객님 자산으로 쌓입니다.
처음 몇 주 발송량을 점진적으로 늘려 평판을 쌓습니다. 이 과정을 거쳐 안정적 발송량에 이릅니다.
SPF·DKIM·DMARC와 역방향 DNS(PTR)가 기술적 스팸 요인을 미리 제거합니다.
실제 도달은 발송 콘텐츠와 수신자 리스트 품질에 좌우됩니다 — 이 부분은 고객님이 정하십니다.
참고로 수신동의는 보내도 되는지를 가르는 법적 요건이지, 받은편지함 도달을 보장하는 장치는 아닙니다 — 받는 쪽 메일 서버는 동의 여부를 알 수 없고, 도달은 위 평판·콘텐츠로 결정됩니다.
본 서비스는 전용 발송 인프라(서버·IP·인증)를 갖추고 유지하는 기술 영역을 맡습니다. 발송 도메인과 발송 내용은 고객 것이며, 실제 발송도 고객이 직접 하십니다.
| 영역 | 본 서비스 | 고객 |
|---|---|---|
| 전용 서버·IP·발송 프로그램 셋업·유지 | ✓ | — |
| SPF·DKIM·DMARC·PTR 인증 | ✓ | — |
| 반송 자동 처리·모니터링·블랙리스트 제거·도달 점검 | ✓ | — |
| 발송 도메인 소유 | — | ✓ |
| 발송 콘텐츠·수신자·수신동의 | — | ✓ |
| 캠페인 실행·발송량 결정 | — | ✓ |
| 콘텐츠·리스트 품질 (도달 좌우) | — | ✓ |
누구에게 무엇을 보낼지, 수신동의를 포함한 법적 판단은 고객·법률 전문가의 몫입니다.
발송 규모(IP 개수)를 협의합니다.
크몽 안심결제로 진행합니다.
발송 도메인, 발송 내용·리스트를 준비하십니다.
전용 서버·IP·인증을 구축합니다 (영업일 기준 수일).
테스트 발송 → warm-up → 정식 발송.